플레이백씨어터 '自話自贊'

극단소개

플레이백씨어터 자화자찬(自話自贊) 창단공연

자화자찬(自話自贊) ‘스스로 이야기하고 스스로 나아가다’

플레이백씨어터 자화자찬(自話自贊)은 이야기를 통해 공감 받고 위로 받기 원하는 이들을 위한 공연이다. 플레이백씨어터는 관객에게 보여주기 위해 준비된 공연이 아니다. 관객 중 한명의 화자가 이야기를 하면 배우들은 그 이야기를 즉흥으로 장면화하여 보여주고, 화자는 자신의 삶을 거리를 두고 떨어져서 지켜보게 된다. 그리고 즉흥장면을 본 후의 생각을 화자와 관객이 함께 이야기하며 위로와 공감을 받게 된다. 플레이백씨어터 자화자찬(自話自贊)은 2018년 12월 대학로 민송아트홀 창단공연에서 ‘과거의 잊혀 지지 않는 기억’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관객들과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연을 통해 관객들은 자신들이 갖고 있는 아픈 기억들을 꺼내어 이야기하고 스스로 치유해나가는 시간을 가졌다. 공연에 함께 했던 다른 관객들도 화자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들의 삶을 뒤돌아보게 되고 함께 치유의 경험을 갖게 되었다는 소감을 밝혔다.